무례한 사람에게 자신을 지키기 1순위 방법

0 0
Read Time:2 Minute, 2 Second

“자신의 결핍과 공허를 채우기 위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을 모멸하는 것이다. <<모멸감_김찬호 교수>>

위계를 만들어 누군가를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상한 말에는 분명히 대처해야 한다.

무례한 사람은 내가 가만히 있는 것에 용기를 얻어 다음에도 비슷한 행동을 계속하기 때문이다.”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에서….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자연 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좋은 사람도 만나지만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만나게 되지요. 그 중 무례한 사람과의 만남에서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을까요? 위의 내용은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 입니다. 주변에서 많이 보기도 하고요.

저는 이런 사람들이 성숙하지 못한 자아를 가지고 있거나 이기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우스운 것은 이런 사람은 자신은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나이스한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본인은 자신이 그런지 정말 모릅니다. 이게 정말 문제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용기를 내여 무례함에 무례하다고 대응 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도 내게도 가장 좋은 방향이 될 수 있게요. 어떻게 보면 그 무례한 사람은 정말 불쌍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정말 필요한 사람이지요.

“좋게 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고하는 데 그렇지 않다. 문제는 늘 있었다. 그걸 문제시하지 않았을 뿐이다. 원래 그런 곳이야~ 원래 그런 거야~ 하지만 원래 그런 건 어디에도 없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 잖아? 누군가 목소리를 낼 때 세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무례한 사람의 화법에는 대처법이 필요하다. 누군가 의도를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졌을 때는 섣불리 대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럴 때는 되물어 의중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질문자의 의도를 바로 알아도 대답하기 불쾌한 경우는 딴청을  부려라. 질문자의 의도를 모르더라도 대답하기 꺼려지는 질문,논쟁이 예상되는 질문에는 그저 들어 주기만 해라.

대화를 종결하는데 필요한 자기만의 언어를 준비하라. “그렇게 생각 하시는 군요.”, “그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피하고 싶은 상황을 만나더라도 기죽지 말자. 일일이 상처 받지 않는다. (비난을 하든 칭찬을 하든 그것은 내 것이 아니라 생각하라. 상대방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는다.(어떤 말을 하여도 동요하지 말라)

조금 더 적극적이 무례례한 사람들에 대한 대처법은 다음과 같다. 1. 문제가 되는 발언임을 상기 시켜라. 2. 되물어서 상황을 객관화 하라. 3. 상대가 사용한 부적절한 단어를 그대로 사용해 들려주라. 4. 무성의하게 반응하라. 5. 유머러스하게 대답하라.

위 내용들은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란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다. 일부의 내용은 공감이 되고 받아드려졌고 어떤 것은 참 좋은 생각도 있었다. 일부 동의가 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으나 전반적을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래는 위 내용을 설명한 영상이다. 글을 읽기 귀찮은 분들은 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다.

https://youtu.be/D_Ou2kDVVao

 
Happy
Happy
0 %
Sad
Sad
0 %
Excited
Excited
0 %
Sleepy
Sleepy
0 %
Angry
Angry
0 %
Surprise
Surprise
0 %

Average Rating

5 Star
0%
4 Star
0%
3 Star
0%
2 Star
0%
1 Star
0%

Leave a Comment